매일신문

'런닝맨' 유재석 "아내 나경은, 내가 꼬신 거다" 달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사진. SBS
사진. 사진. SBS '런닝맨' 화면 캡처

'런닝맨' 유재석이 아내인 아나운서 나경은에 대해 언급했다.

15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에서 김종국의 소개팅이 진행됐다.

이날 유재석은 김종국의 소개팅에 "내가 도와주겠다"고 말했다.

이어 지석진은 소개팅녀에게 가는 길에 "유재석이 아내를 꼬셨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유재석은 "내가 꼬신 거다"라고 답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헌법재판소가 감사원의 선관위 직무감찰이 헌법과 선거관리위원회법을 위반했다고 판단하면서, 중앙선관위는 독립성을 강화하겠다고 다짐했다. 그러나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장윤기(23)는 일면식도 없는 고등학생 이채원(17)을 성폭행하려다 살해한 혐의로 22일 첫 재판을 받으며, 검찰은 계획성과 성범죄 목적을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