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송갤러리는 신년기획전으로 '서양화 백만원전'을 진행한다.
이번 전시는 그림은 좋아하지만 가격이 부담돼 구입하기를 망설이는 애호가를 위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마련한 것으로 곽성동. 강건호. 권유미. 김기수. 김점선. 김준용. 김창태, 민태일. 박세상. 신석필. 이경이. 이규학. 이대원. 이동록. 이영철. 정종환 작가 등이 참여한다.
예송갤러리 이상래 대표는 "일반인들은 그림 가격을 잘 모르기도 하고 작가 이름과 좋은 작품을 보는 안목도 부족하기 때문에 접근이 쉽지 않은 것이 현실"이라며 "이번 전시는 100만원으로 소장가치가 있는 풍경화. 정물화. 인물화 등 좋은 작품을 구입할 수 있는 기회를 주기 위해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21일(토)까지. 053)426-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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