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반기문 턱받이, 스노우캠 셀카 덩달아 화제인 이유? '보여주기식 정치' … "74세 꽃사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반기문 턱받이, 반기문 셀카, 꽃동네 / 사진출처 - 반기문 스노우캠 (위) 연합뉴스 (아래)
반기문 턱받이, 반기문 셀카, 꽃동네 / 사진출처 - 반기문 스노우캠 (위) 연합뉴스 (아래)

반기문 턱받이가 화제다.

지난 15일 턱받이를 한채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한 반기문 전 총장이 화제를 모으는 가운데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반기문의 셀카 사진에 대한 반응이 뜨겁다.

반기문 전 총장은 최근 미국 뉴욕 맨해튼의 한 식당에서 열린 유엔 출입기자든 송년 만찬에서 '내년 1월 1일 이후' 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한 개를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반 전 총장은 스노우 어플을 이용해 셀카를 찍은 모습으로, 사슴과 화관이 반 전 총장의 얼굴 위에 입혀져 있다.

이 영상은 매년 출입기자단 만찬에서 유엔 사무총장이 코믹 영상을 공개하는 관례로 제작됐다.

한편 지난 15일 반기문 전 총장은 충북 음성에 있는 꽃동네를 방문, 노인들에게 식사를 직접 먹여주는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 그러나 턱받이를 본인이 직접 착용, 네티즌들로부터 질타를 받았다. 이후 반기문 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환자를 눕힌 채로 죽을 먹인 것에 대해 "꽃동네의 안내에 따라 한 것"이라 밝혔다. 또한 턱받이에 대해선 "꽃동네 측에서 요청한 복장"이라 해명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헌법재판소가 감사원의 선관위 직무감찰이 헌법과 선거관리위원회법을 위반했다고 판단하면서, 중앙선관위는 독립성을 강화하겠다고 다짐했다. 그러나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장윤기(23)는 일면식도 없는 고등학생 이채원(17)을 성폭행하려다 살해한 혐의로 22일 첫 재판을 받으며, 검찰은 계획성과 성범죄 목적을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