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상현 메이비 부부가 경사를 맞았다. 메이비가 둘째를 임신 중이라는 것. 윤상현-메이비 부부의 둘째 아이는 오는 5월 말에 태어날 예정이다.
이와 같은 소식이 화제를 모으는 가운데 윤상현이 최근 자신의 sns에 게재한 사진 한 장이 화제다.
윤상현은 "이쁜가요" 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상현은 눈을 동그랗게 뜬 채 입술을 쭉 내밀고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누구세요?", "너무 예뻐요", "둘째 딸이면 이 모습이겠네요", "보자마자 웃음이 나왔어요", "귀여워요", "딸이 커서 이 얼굴이 될까요?", "웃긴당", "메이비씨 임신 축하드립니다", "경사 나셨네요", "두아이의 아빠가 되시네요", "너무 고우세요 윤상순씨~" 등의 반응을 내놓고 있다.
한편, 윤상현-메이비 부부는 2015년 2월 8일 웨딩마치를 올린 후 같은 해 12월에 첫 딸을 얻었다.

































댓글 많은 뉴스
[단독] 김영수 "국방부 청문준비단, 안규백 탈영 알고있었다"
홍준표, 한동훈 맹폭…"조선제일껌, 권력에 살고 권력에 죽었다"
성과급에 뿔난 SK하이닉스 직원들…3500명 모여 '새 노조' 만든다
지지층만 보나? 오락가락 정책 국정 불안…野 "오합지졸"
노태악 출장에 부인 별도 일정 수행 직원도…보고서엔 '공식일정 참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