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윤상현, "이쁜가요" 인스타그램 통해 청초한 미모(?) 공개해… "딸이 크면 이 모습이겠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윤상현 메이비 / 사진출처 - 윤상현 인스타그램 제공
윤상현 메이비 / 사진출처 - 윤상현 인스타그램 제공

윤상현 메이비 부부가 경사를 맞았다. 메이비가 둘째를 임신 중이라는 것. 윤상현-메이비 부부의 둘째 아이는 오는 5월 말에 태어날 예정이다.

이와 같은 소식이 화제를 모으는 가운데 윤상현이 최근 자신의 sns에 게재한 사진 한 장이 화제다.

윤상현은 "이쁜가요" 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상현은 눈을 동그랗게 뜬 채 입술을 쭉 내밀고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누구세요?", "너무 예뻐요", "둘째 딸이면 이 모습이겠네요", "보자마자 웃음이 나왔어요", "귀여워요", "딸이 커서 이 얼굴이 될까요?", "웃긴당", "메이비씨 임신 축하드립니다", "경사 나셨네요", "두아이의 아빠가 되시네요", "너무 고우세요 윤상순씨~" 등의 반응을 내놓고 있다.

한편, 윤상현-메이비 부부는 2015년 2월 8일 웨딩마치를 올린 후 같은 해 12월에 첫 딸을 얻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대구 및 특례시의 기초단체장 공천을 추진하며 오는 19일 대구 달서구청장과 포항시장 후보 컷오프 결과를 발표할 예정...
정부는 18일 오후 3시부로 원유에 대한 자원안보 위기경보를 '관심'에서 '주의'로 격상하며, 미·이란 전쟁의 장기화와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50대 남성이 지인의 집에 침입해 20대 여성에게 성범죄를 시도한 사건이 의정부지법에서 재판을 받게 되었으며, 대구에서는 어린이공원에서 발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유럽 동맹국들이 호르무즈 해협에 군사 지원을 꺼리자 강한 불만을 표출하며,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은 이러한 상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