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원 보아의 열에설이 화제다.
TV리포트는 배우 주원씨와 가수 겸 배우 보아씨가 지난해 말부터 열애 중이라고 단독 보도했다. 두 사람은 평소 알고 지내던 지인. 동료들과 함께 있던 자리에서 첫 만남을 가진 뒤 호감을 느껴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진다.
이와 같은 소식이 알려진 가운데 주원의 이상형 발언에 새삼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주원은 한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 "개념 있는 여자를 좋아한다"며 "기본적인 것을 중시하고 어른들한테 잘하는 것에 대해 굉장히 생각을 많이 한다" 라 말했다.
또 2013년 출연한 한 방송에서는 "지난 6년간 연애를 하지 못했다"며 "밀당 같은 걸 안했으면 좋겠고, 계산적이지 않으며 어른들에게 예의를 잘 갖춘 사람이 좋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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