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라이가 화제다.
17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에서는 배우 김승우, 봉태규, 김정태, 개그맨 문세윤, 유키스 일라이, 방송인 김일중이 출연해 살림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일라이는 생활고를 겪은 과거를 공개하며 눈길을 끌었다. 그는 "중국에서 사기를 당했다. 아침에 라면을 먹고 남은 국물에 10원짜리 채소 과자를 넣어 3개월 동안 불려먹었다" 며 사기를 당했던 과거를 회상했다.
이어 "심지어 결혼 공개 후 일이 많이 없어졌다. 그래서 빚이 생겼다"며 "지금 사는 집도 월세지만 와이프랑 어떻게 해서든 스스로 이루어나가려고 한다. 와이프와 아직 식을 못 올렸다. 생각한 건 오전에 결혼식. 오후에 돌잔치를 할 계획이다"라 덧붙였다.
한편 일라이는 지난 2015년 12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1년 전인 2014년에 결혼한 사실을 알리며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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