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정우성, 포미닛 출신 남지현 영입… "배우에 대한 꿈이 큰 사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제공-남지현 SNS
사진제공-남지현 SNS

배우 정우성이 자신이 공동대표인 소속사에 포미닛 출신 남지현을 영입한 배경에 관해 언급했다.

정우성은 18일 출연 영화 '더 킹' 관련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남지현에 대해 "배우에 대한 꿈이 큰 사람"이라고 말했다.

이정재와 '아티스트 컴퍼니'라는 기획사의 공동대표를 역임하고 있는 정우성은 "그 열정이 대단하다더라"며 "사실 좋은 기회일 수도 있지만 한편으론 부담일 수도 있다. 그 부담을 어떻게 이겨내는 지가 중요하다"고 말하기도 했다.

남지현은 2009년 걸그룹 '포미닛'으로 데뷔했다.

그룹 해체 이후 정우성과 배우 이정재가 공동대표로 있는 '아티스트 컴퍼니'에 최근 합류했다.

걸그룹 멤버로 활동하던 당시 남지현은 드라마 '괜찮아 아빠딸', '천 번의 입맞춤', '그녀는 200살' 등에 출연하며 연기 의지를 보인 바 있다.

현재 남지현은 정우성이 이끄는 '아티스트 컴퍼니'와 계약을 체결하며 본격적으로 배우 활동에 포문을 열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결혼 페널티' 개선 방침을 비판하며, 이를 만든 주체가 바로 이 대통령과 현 정권이라고 주장했다. ...
반도체 호황 속에서 SK하이닉스는 통합노조 설립을 위한 준비 모임을 시작하며 3천500명 이상의 참여가 이루어졌고, 성과급 이행을 위한 협상...
전직 SK하이닉스 직원 김모 씨가 영업비밀을 유출한 혐의로 항소심에서도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그는 중국 기업으로 이직하기 위해 회...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