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정우성, 포미닛 출신 남지현 영입… "배우에 대한 꿈이 큰 사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제공-남지현 SNS
사진제공-남지현 SNS

배우 정우성이 자신이 공동대표인 소속사에 포미닛 출신 남지현을 영입한 배경에 관해 언급했다.

정우성은 18일 출연 영화 '더 킹' 관련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남지현에 대해 "배우에 대한 꿈이 큰 사람"이라고 말했다.

이정재와 '아티스트 컴퍼니'라는 기획사의 공동대표를 역임하고 있는 정우성은 "그 열정이 대단하다더라"며 "사실 좋은 기회일 수도 있지만 한편으론 부담일 수도 있다. 그 부담을 어떻게 이겨내는 지가 중요하다"고 말하기도 했다.

남지현은 2009년 걸그룹 '포미닛'으로 데뷔했다.

그룹 해체 이후 정우성과 배우 이정재가 공동대표로 있는 '아티스트 컴퍼니'에 최근 합류했다.

걸그룹 멤버로 활동하던 당시 남지현은 드라마 '괜찮아 아빠딸', '천 번의 입맞춤', '그녀는 200살' 등에 출연하며 연기 의지를 보인 바 있다.

현재 남지현은 정우성이 이끄는 '아티스트 컴퍼니'와 계약을 체결하며 본격적으로 배우 활동에 포문을 열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갑제 조갑제TV 대표는 19일 부정선거 음모론을 공산주의와 유사한 정신질환으로 비판하며, 국민의힘 내부에서 부정선거론이 확산하는 것을 우려...
대구경북에 본사를 둔 공공기관 중 한국수력원자력과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올해 경영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우수(A)를 받았고, 나머지 기관들은 대부...
19일 대구 호텔수성 컨벤션홀에서 열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선 동문 축하연'에 이철우 경북도지사, 강은희 대구시 교육감, 임종식 경북...
미국과 이란이 체결한 종전 양해각서(MOU)에 대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지나친 양보라며 불만을 표명한 가운데, 이란과의 협상 이후 호르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