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나혼자산다' 한혜진, 한겨울 폭풍 먹방 중 '남친 없는 외로움' 토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MBC
사진. MBC '나 혼자 산다'

'나 혼자 산다' 한혜진이 한겨울 남자친구가 없는 외로움을 토로했다.

오는 20일 밤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 190회에서는 한혜진이 절친한 모델군단과 함께 떠난 보령 여행이 공개된다.

한혜진은 절친한 모델들과 즉석에서 굴 원정대를 결성해 보령으로 떠날 예정이다. 이들은 굴을 폭풍 흡입하는 와중에도 끊임없이 이야기를 나누며 수다본능을 드러내며 귀를 쫑긋거리게 만들 예정.

특히 결혼 적령기를 맞은 모델들의 최고의 관심사는 단연 연애와 결혼이었다고. 한혜진은 바빠서 외롭지 않다고 주장하다가 결국 "외로워~"라며 남자친구 없는 외로움을 토로했다. 이 과정에서 한혜진의 과거 연애 경험까지 폭로됐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무엇보다 한혜진은 굴 원정대를 결성한 절친 모델군단과 폭풍 먹방으로 시선을 강탈할 예정. 그는 보령까지 가는 길에 어묵-핫바-호두과자로 휴게소를 탈탈 턴 뒤, 각종 굴 요리와 후식으로 번데기와 와플, 핫도그까지 폭풍 흡입하는 등 침샘을 한껏 자극할 한겨울 3차 먹방으로 '먹방계의 신성'에 등극할 예정이어서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이처럼 한혜진의 남자친구 없는 외로움 고백과 3차까지 이어지는 먹방 여행은 오는 20일 밤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1인 가구 스타들의 다채로운 무지개 라이프를 보여주는 싱글 라이프 트렌드 리더 프로그램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대구 및 특례시의 기초단체장 공천을 추진하며 오는 19일 대구 달서구청장과 포항시장 후보 컷오프 결과를 발표할 예정...
정부는 18일 오후 3시부로 원유에 대한 자원안보 위기경보를 '관심'에서 '주의'로 격상하며, 미·이란 전쟁의 장기화와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50대 남성이 지인의 집에 침입해 20대 여성에게 성범죄를 시도한 사건이 의정부지법에서 재판을 받게 되었으며, 대구에서는 어린이공원에서 발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유럽 동맹국들이 호르무즈 해협에 군사 지원을 꺼리자 강한 불만을 표출하며,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은 이러한 상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