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6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이하 서가대) 시상식이 19일 오후 7시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그 화려한 막을 올린다.
이번 '서가대'는 '한국 방문의 해' 기념으로 박보검, 박서준, 지창욱 등 톱배우들이 시상자로 함께 참여해 더 의미가 깊다.
이들 외에도 김영광, 지수, 이기우, 온주완 등이 참석해 시상식의 권위를 더욱 높여줄 예정이다.
또 강소라, 이연희, 김지원 등도 아름다운 드레스 자태를 뽐내며 등장해 '서울가요대상'을 더욱 빛낸다.
이러한 가운데 트로트 가수로는 유일하게 태진아가 '서가대'에 출연해 눈길을 끈다.
이날 태진아는 신나는 리듬과 중독성 높은 후렴구로 많은 사랑을 받은 '진진자라' 등을 열창할 것으로 알려졌다.
엑소, 방탄소년단, 트와이스, 태연, 레드벨벳, 젝스키스, 갓세븐, 세븐틴, 여자친구, 마마무, 빅스, 거미, 백아연, 아이오아이, 블랙핑크, 한동근, 우주소녀 등이 무대에 오르며 KBS drama·KBS joy·KBS w 등에서 생중계된다.




































댓글 많은 뉴스
[취재현장-박성현] 대구에서 태어난 죄
조갑제 "부정선거 음모론, 공산주의와 비슷…정신질환"
노태악, 해외 출장마다 아내 동반…비용은 나랏돈으로
'유럽서 귀국' 李 대통령…정청래 90도 인사에 "수고했습니다"
"달서구 숙원사업 해결된다"…권영진 의원, 상반기 지역 예산 61억원 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