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2017 '서가대' 시상식 오늘(19일) 개최…라인업 공개에 기대UP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제공-연합뉴스
사진제공-연합뉴스

'제26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이하 서가대) 시상식이 19일 오후 7시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그 화려한 막을 올린다.

이번 '서가대'는 '한국 방문의 해' 기념으로 박보검, 박서준, 지창욱 등 톱배우들이 시상자로 함께 참여해 더 의미가 깊다.

이들 외에도 김영광, 지수, 이기우, 온주완 등이 참석해 시상식의 권위를 더욱 높여줄 예정이다.

또 강소라, 이연희, 김지원 등도 아름다운 드레스 자태를 뽐내며 등장해 '서울가요대상'을 더욱 빛낸다.

이러한 가운데 트로트 가수로는 유일하게 태진아가 '서가대'에 출연해 눈길을 끈다.

이날 태진아는 신나는 리듬과 중독성 높은 후렴구로 많은 사랑을 받은 '진진자라' 등을 열창할 것으로 알려졌다.

엑소, 방탄소년단, 트와이스, 태연, 레드벨벳, 젝스키스, 갓세븐, 세븐틴, 여자친구, 마마무, 빅스, 거미, 백아연, 아이오아이, 블랙핑크, 한동근, 우주소녀 등이 무대에 오르며 KBS drama·KBS joy·KBS w 등에서 생중계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9일 강원·대구·경북 지역 순회 경선에서 정청래 후보를 제치고 승리하며, 누적 득표율에서는 여전히 박빙의 승부를 ...
삼프로TV에서 약 46만여 건의 회원 개인정보가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운영사 이브로드캐스팅은 외부 행위자가 애플리케이션에 불법적으로 접...
9일 오후 7시 25분쯤 경북 영주시 하늘에 선명한 무지개가 나타나 시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이 무지개는 일곱 빛깔이 뚜렷하게 드러...
미·이란 전쟁으로 호르무즈해협의 통항 재개가 이란의 추가 요구로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이란은 미국의 조건 이행을 요구하고 있다. 이란 고위..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