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울릉도 개척시대 옛 산길·해안길, "어울리는 이름·로고 지어주세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울릉 옛길에 새 이름을 지어주세요."

울릉군이 울릉도 개척 때부터 주민이 이용하던 산길과 해안길을 아우르는 이름과 로고를 공모한다. 울릉군은 제주 올레길 같은 대표 이름을 선정하고, 지역별 옛길은 순번과 애칭을 붙여 관광자원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공모는 이름과 로고 두 분야로 나눠 진행한다.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분야별 중복 참여도 가능하다.

새로운 이름과 로고는 행남해안길, 내수전길, 신령수길 등 코스별 다양한 이름으로 불리는 옛길을 모두 아우를 수 있어야 한다. 또 울릉도의 역사'문화'생태를 반영해야 하며 부르기 쉽고 기억하기 편해야 한다.

접수 마감은 다음 달 10일까지며 참가 신청서와 작품은 우편이나 이메일(sandi7@korea.kr)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울릉군청 홈페이지(http://www.ulleung.go.kr)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