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울릉도 개척시대 옛 산길·해안길, "어울리는 이름·로고 지어주세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울릉 옛길에 새 이름을 지어주세요."

울릉군이 울릉도 개척 때부터 주민이 이용하던 산길과 해안길을 아우르는 이름과 로고를 공모한다. 울릉군은 제주 올레길 같은 대표 이름을 선정하고, 지역별 옛길은 순번과 애칭을 붙여 관광자원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공모는 이름과 로고 두 분야로 나눠 진행한다.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분야별 중복 참여도 가능하다.

새로운 이름과 로고는 행남해안길, 내수전길, 신령수길 등 코스별 다양한 이름으로 불리는 옛길을 모두 아우를 수 있어야 한다. 또 울릉도의 역사'문화'생태를 반영해야 하며 부르기 쉽고 기억하기 편해야 한다.

접수 마감은 다음 달 10일까지며 참가 신청서와 작품은 우편이나 이메일(sandi7@korea.kr)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울릉군청 홈페이지(http://www.ulleung.go.kr)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결혼 페널티' 개선 방침을 비판하며, 이를 만든 주체가 바로 이 대통령과 현 정권이라고 주장했다. ...
반도체 호황 속에서 SK하이닉스는 통합노조 설립을 위한 준비 모임을 시작하며 3천500명 이상의 참여가 이루어졌고, 성과급 이행을 위한 협상...
전직 SK하이닉스 직원 김모 씨가 영업비밀을 유출한 혐의로 항소심에서도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그는 중국 기업으로 이직하기 위해 회...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