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메조소프라노 김정화 스페인서 독창회 열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카르멘'의 '하바네라' 등 9곡 선보여

메조소프라노 김정화 계명문화대 교수가 다음 달 3일(금) 오후 7시(현지시간) 스페인 마드리드 알프레도 크라우스 연주홀에서 독창회를 연다.

김정화는 생상스의 오페라 '삼손과 데릴라' 중 '그대 음성에 내마음 열리고'와 비제의 오페라 '카르멘' 중 '하바네라' 등 이탈리아, 스페인, 한국 가곡과 오페라 9곡을 연주한다. 반주는 우크라이나 출신으로 스페인에서 활약 중인 피아니스트 로스티슬라브 슈튜도노브가 맡는다. 특히 스페인 마드리드 합창단 무지콜라니아가 카르멘의 대표 아리아 '하바네라'의 합창 부문에 특별출연해 풍부한 선율과 다채로운 리듬을 선사할 예정이다.

김정화는 경북대 예술대 음악학과와 이탈리아 페스카라 국립음악원을 졸업했으며 오페라 '박쥐' '리골레토' '카르멘' '아이다' '나비부인' 등에 주역으로 출연했다. 또 서울, 부산, 대구시립교향악단 등과 협연했으며, 중국 문화부 초청 오페라 '리골레토'에 출연해 뛰어난 음악성을 선보인 바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결혼 페널티' 개선 방침을 비판하며, 이를 만든 주체가 바로 이 대통령과 현 정권이라고 주장했다. ...
반도체 호황 속에서 SK하이닉스는 통합노조 설립을 위한 준비 모임을 시작하며 3천500명 이상의 참여가 이루어졌고, 성과급 이행을 위한 협상...
전직 SK하이닉스 직원 김모 씨가 영업비밀을 유출한 혐의로 항소심에서도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그는 중국 기업으로 이직하기 위해 회...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