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가 연인 최자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19일 설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설리의 연인 최자의 모습을 담고 있으며, 최자의 익살스러운 제스처가 인상적이다.
특히 설리가 직접 꾸민 것으로 보이는 최자의 사진은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내고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설리-최자 커플 응원해", "최자형 회춘하신거같지않니, 젊어졌다", "우와 설리가 직접 사진 편집했나봐. 최자는 좋겠네", "멋져", "그래그래 최자 사진 많이 올려라. 추억이다", "설리언니 요즘 포토샵 배워요?", "행복해 보이네 설리", "포토샵 놀이에 빠졌구만 설리", "어플로 한건가 ? 독특하다" 등의 반응을 내놓고 있다.
한편 최자 설리 커플은 14살의 나이 차를 극복하고 연애계 대표 커플로 자리매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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