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행시비에 휘말린 배우 이태곤에 대해 경찰이 조사 끝에 정당방위라고 결론을 내렸다.
용인서부경찰서는 19일 이태곤이 상대의 폭행에 대해 정당방위였다고 보고, 가해자 A씨는 다음주께 검찰에 기소의견으로 송치할 예정이다.
이태곤은 지난 7일 오전 1시께 용인 수지구의 한 술집에서 자신의 악수를 거절했다고 주장한 A(33)씨 등 2명에게 주먹과 발로 수차례 폭행 당했다.
코뼈가 부러지는 부상을 입은 이태곤은 경찰에서 조사를 마친 뒤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이태곤 측은 일방적으로 맞았다고 주장했고 상대방은 쌍방폭행이라고 주장하며 엇갈린 진술을 한 바 있다.
경찰은 참고인과 목격자 조사 끝에 쌍방폭행이 아닌 방어하기 위한 정당방위라고 결론내렸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