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방송된 tvN '인생술집'에는 배우 김성균이 일곱번째 손님으로 출연했다.
김성균은 탁재훈의 팬이자 개그맨을 꿈꾸던 학창시절부터 아내와 결혼 그리고 육아 이야기까지 전하며 진솔한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줬다.
이날 김성균은 다른 사람들이 웃는 모습이 좋아 어릴 적 꿈은 개그맨이었었다고 밝혔다.
수업과 상관없는 이야기를 해 선생님이 화를 내더라도 아이들이 웃을 때 그게 제일 좋았다는 그는 과거 개그 코너였던 '봉숭아 학당' 등을 많이 따라 했다는 말에 스튜디오에서 맹구연기를 재현했다.
하지만 반응이 좋지 않자 안경을 벗고 악역 버전의 맹구 연기로 도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스타의 이야기가 아닌 사람의 이야기를 나누는 tvN '인생술집' 은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에 방영된다.




































댓글 많은 뉴스
[취재현장-박성현] 대구에서 태어난 죄
조갑제 "부정선거 음모론, 공산주의와 비슷…정신질환"
노태악, 해외 출장마다 아내 동반…비용은 나랏돈으로
'유럽서 귀국' 李 대통령…정청래 90도 인사에 "수고했습니다"
"달서구 숙원사업 해결된다"…권영진 의원, 상반기 지역 예산 61억원 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