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방송된 tvN '인생술집'에는 배우 김성균이 일곱번째 손님으로 출연했다.
김성균은 탁재훈의 팬이자 개그맨을 꿈꾸던 학창시절부터 아내와 결혼 그리고 육아 이야기까지 전하며 진솔한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줬다.
이날 김성균은 다른 사람들이 웃는 모습이 좋아 어릴 적 꿈은 개그맨이었었다고 밝혔다.
수업과 상관없는 이야기를 해 선생님이 화를 내더라도 아이들이 웃을 때 그게 제일 좋았다는 그는 과거 개그 코너였던 '봉숭아 학당' 등을 많이 따라 했다는 말에 스튜디오에서 맹구연기를 재현했다.
하지만 반응이 좋지 않자 안경을 벗고 악역 버전의 맹구 연기로 도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스타의 이야기가 아닌 사람의 이야기를 나누는 tvN '인생술집' 은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에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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