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세형의 숏터뷰'에 안희정 충남지사가 출연했다.
19일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방송된 '양세형의 숏터뷰'에는 안희정 충남도지사가 출연한 가운데 청문회 인터뷰가 이루어졌다.
이날 양세형은 "지금부터 충남농단 청문회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라며 "한 조사에 따르면 광역단체장 평가 8개월 연속 1위를 했습니다. 이거 문제있는거 아닙니까?" 라 안희정 지사를 압박했다.
그러자 안 지사는 "9개월입니다" 라 지적했고, 양세형은 "이거 작가가 문제가 있군요" 라며 "9개월 연속 1위, 이거 문제있는거 아닙니까. 왜 그런겁니까" 라 다시 질문했다.
이에 안 지사는 "도민 여러분들이 많이 사랑해주신 덕분입니다" 며 "(충남의 좋은 점은) 대한민국에서 가장 청년 실업률이 낮은 곳이고 경제 성장률이 가장 높은 곳입니다" 라 말하며 옅은 미소를 지어보였다.
한편 안희정 충남지사는 양세형의 "자꾸 귀여운 행동들을 하는데 충남 빅(토리아)시(크릿) 한번 해봐라"는 요구에 손가락으로 브이 만들기→손 키스→양손 인사를 선보였다.
이에 양세형은 "뭐하시는 거에요 지금 놀이동산 왔어요?"라 소리쳤고 안 지사는 "세바리형 그만해" 라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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