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 에서는 프로골퍼 신지애가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복면가왕' 에서는 '연하장'과 '꼬꼬댁'의 1라욷드 대결이 전파를 탔다. 그들의 대결을 29대 70. '꼬꼬댁'이 승리했다.
이어 '연하장'은 이문세의 '사랑이 지나가면' 솔로 무대로 가면을 벗었고, 그의 정체는 프로골퍼 신지애였다.
신지애는 "2년 동안 국내에 모습을 공개했던 적이 없었는데 새해를 맞이해서 인사도 드릴겸 출연했다" 며 "쌍커플 수술 하고, 살도 많이 빠져서 많은 분들께서 못 알아 보시더라. 그래서 인사 드리고 싶었다"며 출연 소감을 밝혔다.
한편 신지애 선수는 아시아출신 최초 여자 골프 세계 랭킹 1위의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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