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무허가 원료 홍삼제품 5종 회수 조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일그림팜·파낙스코리아 제품…구매자는 판매처에 반품 요청을

무허가 제조시설에서 만든 기능성 원료를 사용한 홍삼제품 5종에 대해 식품의약품안전처가 20일 판매 중단'회수 조치를 내렸다.

해당 제품은 한일그린팜의 '고려홍삼골드연질캡슐' '고려홍삼골드캡슐' '고려홍삼정골드캅셀플러스' '천일고려홍삼골드캅셀' 4종과 파낙스코리아의 '고려홍삼골드연질캅셀' 등 총 5종이다.

이들 제품은 지난해 12월 중국산 인삼 농축액 등으로 가짜 홍삼 제품을 만들어 오다 기소된 인삼제품협회장 등 제조업체 대표와 수입업자 등을 수사하는 과정에서 추가로 적발됐다.

식약처는 20일 관할 지방청과 지방자치단체에 해당 제품을 회수하도록 하고,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판매처나 구입처에 반품해 달라고 당부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헌법재판소가 감사원의 선관위 직무감찰이 헌법과 선거관리위원회법을 위반했다고 판단하면서, 중앙선관위는 독립성을 강화하겠다고 다짐했다. 그러나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장윤기(23)는 일면식도 없는 고등학생 이채원(17)을 성폭행하려다 살해한 혐의로 22일 첫 재판을 받으며, 검찰은 계획성과 성범죄 목적을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