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서문시장 이어 여수시장 피해 지원, 대한법률구조공단 상담부스 마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천혁신도시로 이전한 대한법률구조공단(이사장 이헌)이 서문시장 화재 피해자 지원에 이어 여수수산시장 화재 피해자 지원에 나섰다.

법률구조공단은 17일부터 여수수산시장 화재 피해자들의 신속한 법률지원을 위해 법무부와 함께 법률지원단을 운영한다. 모두 10명으로 구성되는 법률지원단에 법률구조공단은 4명이 참여한다. 화재 현장에 상담 부스를 마련해 상담 후 소송구조가 가능한 사안은 법률구조공단에서 소송구조를 실시하게 된다. 이번 법률지원단은 대구 서문시장 화재 피해 지원 경험을 활용해 한층 더 효율적인 법률지원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대구 및 특례시의 기초단체장 공천을 추진하며 오는 19일 대구 달서구청장과 포항시장 후보 컷오프 결과를 발표할 예정...
정부는 18일 오후 3시부로 원유에 대한 자원안보 위기경보를 '관심'에서 '주의'로 격상하며, 미·이란 전쟁의 장기화와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50대 남성이 지인의 집에 침입해 20대 여성에게 성범죄를 시도한 사건이 의정부지법에서 재판을 받게 되었으며, 대구에서는 어린이공원에서 발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유럽 동맹국들이 호르무즈 해협에 군사 지원을 꺼리자 강한 불만을 표출하며,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은 이러한 상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