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혁신도시로 이전한 대한법률구조공단(이사장 이헌)이 서문시장 화재 피해자 지원에 이어 여수수산시장 화재 피해자 지원에 나섰다.
법률구조공단은 17일부터 여수수산시장 화재 피해자들의 신속한 법률지원을 위해 법무부와 함께 법률지원단을 운영한다. 모두 10명으로 구성되는 법률지원단에 법률구조공단은 4명이 참여한다. 화재 현장에 상담 부스를 마련해 상담 후 소송구조가 가능한 사안은 법률구조공단에서 소송구조를 실시하게 된다. 이번 법률지원단은 대구 서문시장 화재 피해 지원 경험을 활용해 한층 더 효율적인 법률지원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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