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고지용-고승재 부자, 우는 모습이 똑 닮았네! "crying scene"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출처 - 고지용 인스타그램 제공
사진출처 - 고지용 인스타그램 제공

고지용-고승재 부자가 붕어빵임을 증명했다.

23일 고지용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crying scene, son and dad"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물병을 들고 우는 승재와 돌잔치 중 우는 어린시절 고지용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뚜렷한 이목구비, 울음을 터뜨리는 입모영이 꼭 닮은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고지용-고승재 부자는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결혼 페널티' 개선 방침을 비판하며, 이를 만든 주체가 바로 이 대통령과 현 정권이라고 주장했다. ...
반도체 호황 속에서 SK하이닉스는 통합노조 설립을 위한 준비 모임을 시작하며 3천500명 이상의 참여가 이루어졌고, 성과급 이행을 위한 협상...
전직 SK하이닉스 직원 김모 씨가 영업비밀을 유출한 혐의로 항소심에서도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그는 중국 기업으로 이직하기 위해 회...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