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삼둥이, 해군 복장으로 경례 "김좌진 장군 후손" 눈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송일국 인스타그램
사진. 송일국 인스타그램

송일국의 아들 삼둥이 '대한 민국 만세'가 김좌진 장군의 후손으로 유족 행사에 참여해 눈길을 끈다.

송일국은 23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김좌진함 함장 이취임식에 유족으로 참석한 대한민국만세~^^"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삼둥이는 해군 복장을 갖춰입고, 경례를 하고 있다.

특히 훌쩍 자란 삼둥이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좌진함'은 청산리대첩의 승리를 이끌었던 김좌진 장군의 조국애와 독립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지어졌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헌법재판소가 감사원의 선관위 직무감찰이 헌법과 선거관리위원회법을 위반했다고 판단하면서, 중앙선관위는 독립성을 강화하겠다고 다짐했다. 그러나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장윤기(23)는 일면식도 없는 고등학생 이채원(17)을 성폭행하려다 살해한 혐의로 22일 첫 재판을 받으며, 검찰은 계획성과 성범죄 목적을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