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국토관리청이 26일부터 30일까지 5일간 설 연휴 귀성객의 국도 이용 편의를 위한 특별교통대책을 시행한다.
부산국토청은 설 연휴 기간 동안 '도로교통정보센터'를 24시간 운영해 영남권 국도상 교통 지'정체 상황과 우회도로 안내 상황을 전광판(VMS)과 교통방송(TBN)을 통해 실시간 안내한다. 상습 정체구간인 국도5호선 칠곡 동명~대구(10㎞), 국도7호선 포항 송라~흥해(21.4㎞), 국도35호선 양산~언양(29㎞) 구간과 국도2호선 진동~창원(17.1㎞) 등의 구간에 우회도로 안내표지판 12개를 설치한다. 또한 24일까지 도로시설물, 교통표지판 및 우회도로를 정비하는 등 사전 안전점검도 한다.
부산국토청 관계자는 "국도28호선 의성 11.3㎞, 국도5호선 영주 11.3㎞, 국도33호선 성주 21.05㎞ 등 신설 국도와 칠곡 1.53㎞ 등 임시 개통 도로를 이용하면 좀 더 빠르고 편안한 귀성길이 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한편, 연휴 기간 국도 이용자는 'ITS국가교통정보센터'(its.go.kr) 홈페이지나 스마트폰 앱 '통합교통정보', ARS 서비스 1333번 등에서 교통 정보를 실시간으로 받을 수 있다. 도로 이용 불편 사항은 스마트폰 앱 '척척해결서비스 앱'으로 신고하면 된다.
부산국토청 ITS상황실 051)660-1183~5.

































댓글 많은 뉴스
[단독] 김영수 "국방부 청문준비단, 안규백 탈영 알고있었다"
홍준표, 한동훈 맹폭…"조선제일껌, 권력에 살고 권력에 죽었다"
성과급에 뿔난 SK하이닉스 직원들…3500명 모여 '새 노조' 만든다
지지층만 보나? 오락가락 정책 국정 불안…野 "오합지졸"
노태악 출장에 부인 별도 일정 수행 직원도…보고서엔 '공식일정 참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