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상] 엄마 개와 극적 재회한 강아지의 눈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엄마 강아지는 이제 막 꼬물꼬물 기어 다니기 시작하는 아기 강아지들을 꼭 껴안은 채 눈물이 그렁그렁한 눈을 하고 있습니다.

이내 엄마 강아지의 얼굴을 타고 닭똥 같은 눈물이 뚝뚝 떨어지기 시작합니다.

이 모습을 지켜보던 한 여성은 안타까운 마음에 녀석의 머리를 쓰다듬어 줬지만 엄마 강아지는 조용히 눈물을 흘릴 뿐입니다.

해당 영상은 페이스북에서 조회 수 9백만 회 이상을 기록하며 사람들에게 잔잔한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헌법재판소가 감사원의 선관위 직무감찰이 헌법과 선거관리위원회법을 위반했다고 판단하면서, 중앙선관위는 독립성을 강화하겠다고 다짐했다. 그러나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장윤기(23)는 일면식도 없는 고등학생 이채원(17)을 성폭행하려다 살해한 혐의로 22일 첫 재판을 받으며, 검찰은 계획성과 성범죄 목적을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