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토론토 동물원에서 아장아장 눈밭을 걸어 다니며 첫눈을 맞은 호기심 가득한 아기 북극곰의 모습이 보이네요.
아기 북극곰은 통나무에 기대어 온통 하얗게 변한 동물원을 놀란 눈으로 구석구석 살핍니다.
이어 눈밭 위에 발자국을 찍어대던 아기 북극곰은 눈에다 코를 갖다 대고 냄새를 맡는 등 호기심 가득한 모습인데요.
동물원 측은 "이제 겨우 생후 3개월 된 아기 북극곰이라 동물원 내부에서 키우고 있다"면서 "새집에 익숙해질 수 있도록 야외에서도 많은 시간을 보내게 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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