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가톨릭언론인회는 25일 대구 중구 매일신문사 11층 연회실에서 회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 신년미사 겸 총회를 가졌다.
신년미사를 집전한 여창환(매일신문 사장신부) 지도신부는 강론을 통해 "신앙인의 정신을 가지고 세상을 변화시키는데 앞장서는 언론인이 될 것"을 당부했다.
이날 총회에서 성병휘 매일신문 편집부국장을 신임 회장으로 선임했다. 부회장에는 박철용 매일신문 부국장, 장병일 가톨릭신문 편집국장, 김창원 대구일보 부장을 뽑았다. 또 피정, 성지순례, 친교 등 2017년도 사업과 활동계획을 승인했다.

































댓글 많은 뉴스
[단독] 김영수 "국방부 청문준비단, 안규백 탈영 알고있었다"
성과급에 뿔난 SK하이닉스 직원들…3500명 모여 '새 노조' 만든다
홍준표, 한동훈 맹폭…"조선제일껌, 권력에 살고 권력에 죽었다"
노태악 출장에 부인 별도 일정 수행 직원도…보고서엔 '공식일정 참석'
지지층만 보나? 오락가락 정책 국정 불안…野 "오합지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