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혜이니, 통통했던 과거 사진 화제… "최고 몸무게 40kg. 초등학교 6학년 때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 혜이니
사진 - 혜이니

혜이니의 과거사진이 화제다.

25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오래 보아야 웃기다. 너희가 그렇다' 특집으로 꾸며저 박완규, 정동하, 이재윤, 강남, 헤이니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혜이니는 "키 158cm에 몸무게 36kg이다"며 "아동복 협찬을 받는다" 고 밝히며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몸무게가 많이 나갔을 때는 초등학교 6학년 40kg였다"면서 "바지는 23을 입는데 허리는 21 정도다" 라 설명했다.

'라디오 스타' 에 출연한 가수 혜이니가 화제를 모으는 가운데 그녀의 과거 사진이 새삼 주목받고 있다.

혜이니는 공식 데뷔 전 한 방송에 출연한 적이 있는데, 그 모습이 한 예능프로그램에서 공개된 것.

영상 속 혜이니는 통통한 봇살에 화장기 없는 앳된 모습으로 해맑은 웃음을 선보이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헌법재판소가 감사원의 선관위 직무감찰이 헌법과 선거관리위원회법을 위반했다고 판단하면서, 중앙선관위는 독립성을 강화하겠다고 다짐했다. 그러나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장윤기(23)는 일면식도 없는 고등학생 이채원(17)을 성폭행하려다 살해한 혐의로 22일 첫 재판을 받으며, 검찰은 계획성과 성범죄 목적을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