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마블''어벤져스' 이어 '블랙팬서' 한국에서 촬영, 2018년 2월 개봉… "일정은 미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제공-마블
사진제공-마블

마블이 '블랙팬서'를 한국에서 촬영하겠다고 26일(현지시간) 공식 발표했다.

'어벤져스 : 에이지 오브 울트론'이 할리우드 슈퍼히어로 영화 사상 최초로 한국에서 일부 장면을 촬영한 것에 이어, 마블(Marvel)의 새로운 슈퍼히어로 영화인 '블랙 팬서(Black Panther)'도 영화의 일부 장면을 한국에서 촬영한다고 전했다.

'어벤져스'가기대만큼 한국의 모습을 담지 않아 '블랙팬서'의 한국 촬영에 더욱 관심이 모아진다.

2018년 2월 개봉을 목표로 하는 '블랙 팬서'는 '캡틴 아메리카:시빌 워'에서 첫 선을 보인 캐릭터 블랙 팬서를 주인공으로 하는 작품이다.

'블랙팬서' 캐스팅도 발표했다. 채드윅 보스만을 비롯해 루피타 뇽, 앤드 서키스, 마이클 B. 조던, 윈스턴 듀크 등이 출연한다.

레티타 라이트, 플로레스 카숨바, 스털링 K. 브라운, 존 카니 등도 출연한다.

'크리드'의 라이언 쿠글러 감독이 각본과 연출을 맡았다.

정확한 일정은 아직 미정이라 덧붙였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대구 및 특례시의 기초단체장 공천을 추진하며 오는 19일 대구 달서구청장과 포항시장 후보 컷오프 결과를 발표할 예정...
정부는 18일 오후 3시부로 원유에 대한 자원안보 위기경보를 '관심'에서 '주의'로 격상하며, 미·이란 전쟁의 장기화와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50대 남성이 지인의 집에 침입해 20대 여성에게 성범죄를 시도한 사건이 의정부지법에서 재판을 받게 되었으며, 대구에서는 어린이공원에서 발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유럽 동맹국들이 호르무즈 해협에 군사 지원을 꺼리자 강한 불만을 표출하며,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은 이러한 상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