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세배 드리러 요양원으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급속한 노령화로 요양시설에 입소하는 노인들이 급증하면서 명절 풍속도에도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핵가족, 맞벌이 부부, 타지 생활 등 이런저런 사정으로 불가피하게 부모님을 직접 모시지 못하고 요양시설에서 새해 첫 인사를 드리는 가정이 늘고 있다. 설날인 28일 대구 달서구의 한 노인요양원에서 가족, 친지들이 입원 중인 어르신에게 세배를 드린 뒤 담소를 나누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9일 강원·대구·경북 지역 순회 경선에서 정청래 후보를 제치고 승리하며, 누적 득표율에서는 여전히 박빙의 승부를 ...
삼프로TV에서 약 46만여 건의 회원 개인정보가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운영사 이브로드캐스팅은 외부 행위자가 애플리케이션에 불법적으로 접...
9일 오후 7시 25분쯤 경북 영주시 하늘에 선명한 무지개가 나타나 시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이 무지개는 일곱 빛깔이 뚜렷하게 드러...
미·이란 전쟁으로 호르무즈해협의 통항 재개가 이란의 추가 요구로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이란은 미국의 조건 이행을 요구하고 있다. 이란 고위..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