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살림하는 남자들' 살림남들, '사위 사랑' 느껴지는 장모님표 깜찍 애칭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KBS 2TV
사진.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김승우-봉태규-문세운-김일중-일라이 등 살림남들이 각양각색의 애칭을 공개하며 안방극장을 장모 사랑으로 후끈 달굴 예정이다.

스타 살림남들의 살림 배틀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연출 조현아 이민정, 이하 '살림남')에서는 김승우-봉태규-문세윤-김일중-일라이가 부산의 김정태 집으로 '단체살림투어'를 떠나 폭소만발의 살림 배틀을 펼친다. 이 가운데 오늘 31일(화) 방송되는 '단체살림투어' 2탄에서는 살림남들의 애정 가득한 장모님 이야기가 펼쳐진다.

"각자 장모님들이 어떻게 부르냐"는 김정태의 질문이 시작되자 기다렸다는 듯 여기저기서 장모님 이야기로 시끌 벅적한 수다 삼매경이 펼쳐졌다. 문세윤은 부산 출신 장모님의 애교 가득한 사투리로 "문스방~"을 맛깔스럽게 표현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일라이는 "자네"라는 호칭으로 불린다고 밝히자 김정태는 "교직에 계시나"라고 물으며 장모님에 빙의한 목소리로 폭소를 자아냈다. 그런가 하면 김승우는 "우리 장모님은 날 한 번도 그냥 불러보신 적이 없다"라며 "아이고~ 김서방"이라며 애정 듬뿍 담긴 애칭을 소개해 남다른 장모 사랑을 공개했다.

무엇보다 이날 살림남들은 장모님 밥상 못지 않은 상다리가 휘어지는 명절 음식으로 굴 떡국부터 LA갈비까지 폭풍 수다 먹방을 펼쳤다는 전언이다.

이에 명절 스트레스를 한방에 모두 날려 버릴 웃음꽃 만발의 수다 삼매경이 그려질 '살림하는 남자들'에 기대감이 치솟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대구 및 특례시의 기초단체장 공천을 추진하며 오는 19일 대구 달서구청장과 포항시장 후보 컷오프 결과를 발표할 예정...
정부는 18일 오후 3시부로 원유에 대한 자원안보 위기경보를 '관심'에서 '주의'로 격상하며, 미·이란 전쟁의 장기화와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50대 남성이 지인의 집에 침입해 20대 여성에게 성범죄를 시도한 사건이 의정부지법에서 재판을 받게 되었으며, 대구에서는 어린이공원에서 발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유럽 동맹국들이 호르무즈 해협에 군사 지원을 꺼리자 강한 불만을 표출하며,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은 이러한 상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