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송창의, 배우 송영규, 가수 신성훈, 배우 김영성, 뮤지컬 배우 박현서, 영화'하프' 김세연 감독, 영화'설행' 김희정 감독 이들의 단체샷이 공개돼 훈훈함을 전하고 있다.
사진 속에는 지난해 품절남이 된 배우 송창의와 드라마 '불야성' '화랑'에서 열연을 펼치고 있는 배우 송영규가 눈에 띈다. 이어 가수 신성훈과 뮤지컬 배우 박현서, 김세연, 김희정 감독, 배우 김영선이 조촐하게 신년회를 갖는 모습들이 담겨 있다.
송창의는 여전히 잘생긴 얼굴에 노메이크업임에도 불구하고 깨끗한 피부로 여심을 자극시키고 있다. 송영규는 드라마 속에서의 모습과 평소 모습은 똑같다. 곧 개봉을 앞둔 김영선은 여전히 단편영화부터 독립영화, 상업영화로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다.
이 사진을 자신의 SNS에 게시한 신성훈은 사진과 함께 이 들의 아낌없는 애정을 표시하겠다. 신성훈은 '내가 내가 정말 사랑하는 사람들.. 만남에 이유 없이 그냥 좋아서 만난다. 창의 형님, 영규 형님, 희정 감독님, 영선 누나, 세연 감독님, 현서 누나..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파이팅! 사랑합니다' 라며 절친들의 애정을 아꼈다.
한편 송창의는 'KBS 청춘, 지리산에 살래?'로 브라운관 복귀를 앞두고 있으며, 송영규는 곧 드라마 '불야성' 종영을 앞두고 있다. 이어 가수 신성훈은 3월 자신의 인생 경험을 담아낸 에세이가 출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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