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미술학원 위장 불법 성매매, 업주·여종업원 등 3명 검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미술학원으로 위장한 채 불법 성매매 영업을 한 업주와 성매매 여성 등이 경찰에 적발됐다.

칠곡경찰서는 3일 칠곡군 석적읍 한 학원 밀집지역에서 미술학원을 연상케 하는 간판을 걸어놓고 유사성행위 영업을 한 혐의로 업주 A(34) 씨와 20대 여종업원 2명을 검거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인터넷 유흥사이트에 광고를 올려 성매수남들을 모집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성매수자 등으로 조사를 확대할 방침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헌법재판소가 감사원의 선관위 직무감찰이 헌법과 선거관리위원회법을 위반했다고 판단하면서, 중앙선관위는 독립성을 강화하겠다고 다짐했다. 그러나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장윤기(23)는 일면식도 없는 고등학생 이채원(17)을 성폭행하려다 살해한 혐의로 22일 첫 재판을 받으며, 검찰은 계획성과 성범죄 목적을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