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웹드라마 '빙구' 한선화, 촬영소감 전해 "살아있음을 느꼈어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제공-한선화 인스타그램
사진제공-한선화 인스타그램

배우 한선화가 '빙구' 촬영소감을 전했다.

한선화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빙구. 2월 5일 밤 12시 5분 첫방. 모두모두 고생하셨습니다. 덕분에 살아있음을 느꼈어요. 언제 어디서든 빙구처럼 따뜻한 마음 품으며 행복합시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에는 '빙구'의 주연배우 및 스태프들과 함께 단체사진을 찍고 있는 한선화가 보인다.

청순한 매력이 돋보일 뿐 아니라, 주연 배우들 끼디 단란한 설정샷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빙구는' 10부작 MBC 웹드라마로 월,수,목,금,토 네이버TV에서 오전 10시 공개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결혼 페널티' 개선 방침을 비판하며, 이를 만든 주체가 바로 이 대통령과 현 정권이라고 주장했다. ...
반도체 호황 속에서 SK하이닉스는 통합노조 설립을 위한 준비 모임을 시작하며 3천500명 이상의 참여가 이루어졌고, 성과급 이행을 위한 협상...
전직 SK하이닉스 직원 김모 씨가 영업비밀을 유출한 혐의로 항소심에서도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그는 중국 기업으로 이직하기 위해 회...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