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슈퍼볼' 레이디가가, 하프타임쇼의 히로인...명불허전 '퍼포먼스의 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제공-AFPBBNEWS
사진제공-AFPBBNEWS

미국 최대 스포츠 축제인 미국 프로풋볼 챔피언 결정전인 슈퍼볼이 열렸다.

레이디 가가가 6일(한국시간) 제51회 슈퍼볼(미국 프로미식축구 내셔널리그 및 아메리칸리그 우승팀 챔피언결정전) 하프타임 쇼의 주인공을 맡았다.

하늘에서 등장한 레이디 가가는 와이어를 타고 히트곡 ''Poker Face''를 열창하며 공중제비를 선보였다.

이어 레이디 가가는 'Born This Way', 'Telephone', 'Bad Romance' 등을 연이어 부르며 팬들을 열광케 했다.

공연에 앞서 "파격적인 의상을 입지 않겠다"고 선언한 레이디 가가는 2004년 열린 슈퍼볼 하프타임 공연에서 자넷 잭슨의 노출 사고를 염두에 둔 것으로 미루어 짐작할 수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결혼 페널티' 개선 방침을 비판하며, 이를 만든 주체가 바로 이 대통령과 현 정권이라고 주장했다. ...
반도체 호황 속에서 SK하이닉스는 통합노조 설립을 위한 준비 모임을 시작하며 3천500명 이상의 참여가 이루어졌고, 성과급 이행을 위한 협상...
전직 SK하이닉스 직원 김모 씨가 영업비밀을 유출한 혐의로 항소심에서도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그는 중국 기업으로 이직하기 위해 회...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