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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탑, SNS 통해 짧은 입대 소감… "너무 보고 싶어서 안 보고 들어갈거다 메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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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 탑 인스타그램 제공
사진출처 - 탑 인스타그램 제공

빅뱅 탑이 SNS를 통해 입대 소감을 밝혔다.

6일 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보고싶은 내 동생들, 너무 보고 싶어서 안 보고 들어갈 거다, 메롱" 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빅뱅멤버들과 함께한 탑의 모습을 담고 있으며, 패셔너블한 멤버들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이에 누리꾼들은 "그나저나 너무 슬프다 눈물나요", "오빠 ㅠㅠㅠ", "열심히 하세요", "기다릴게 사랑해요", "화이팅 탑 오빠", '2년 꾹 참고 기다릴게요 몸 조심하고 다치지 말고 꼭 돌아와 주세요", "보고싶어", "사진 감사합니다"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탑은 오는 9일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로 입소해 기초 군사 훈련을 받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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