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새누리, 대구 동을 조직위원장에 이재만 선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새누리당은 6일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비상대책위원회를 열어 유승민 국회의원(바른정당)의 탈당으로 사고지구당이 된 대구 동을 지역구 조직위원장에 이재만 전 동구청장을 선임했다. 수성을 조직위원장에 이인선 전 경북도 경제부지사를 인선한 데 이어 이날 동을 조직위원장을 선임하면서 새누리당은 대구지역 조직위원장 인선을 마무리했다.

이 전 청장은 지난해 4'13 총선에서 친박(친박근혜)계가 주도하는 공천에 김무성 대표가 반발하면서 불거진 '옥새 파동'으로 인해 공천을 받지 못했고, 이 지역은 무공천 지역으로 남았는데 무소속으로 출마했던 유 의원이 당선 후 복당해 지난해 말까지 조직위원장을 맡아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결혼 페널티' 개선 방침을 비판하며, 이를 만든 주체가 바로 이 대통령과 현 정권이라고 주장했다. ...
반도체 호황 속에서 SK하이닉스는 통합노조 설립을 위한 준비 모임을 시작하며 3천500명 이상의 참여가 이루어졌고, 성과급 이행을 위한 협상...
전직 SK하이닉스 직원 김모 씨가 영업비밀을 유출한 혐의로 항소심에서도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그는 중국 기업으로 이직하기 위해 회...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