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고인' 지성이 SNS를 통해 드라마 홍보에 나섰다.
배우 지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피고인", "지성" 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성은 독방에 수감된 채 죄수복을 입고 카메라 앞에서 연기를 펼치고 있다.
지성이 열연중인 극 중 박정우는 여러 차례 기억을 잃고 가족을 살해 한 누명을 쓰고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드라마 열혈 시청 하고 있어요", "지성씨 연기에 소름", "피고인 이번주부터 억울함이 하나 둘씩 풀려가길", "오늘 드디어 오빠 보네요 일주일 기다리기 힘들었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SBS 월화드라마 '피고인'은 딸과 아내를 죽인 살인자 누명을 쓴 검사 박정우가 잃어버린 4개월의 시간을 기억해내기 위해 써 내려가는 처절한 투쟁 일지이자, 희대의 악인 차민호를 상대로 벌이는 복수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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