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동교(53) 신임 국립영천호국원장은 "국립묘지 본연의 업무인 국가유공자 안장 업무를 비롯해 유가족과 참배객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며 "영천호국원을 온 국민이 즐겨 찾는 나라사랑정신 교육의 도장으로 육성할 계획"이라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우 원장은 서울 출신으로 강원도 원주고와 한국방송통신대 법학과를 졸업했다. 1987년 국가보훈처에 임용된 뒤 대구보훈청 보훈과'지도과, 국가보훈처 혁신인사담당관실'제대군인지원과'복지운영과 등을 거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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