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물수첩] 우동교 국립영천호국원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우동교(53) 신임 국립영천호국원장은 "국립묘지 본연의 업무인 국가유공자 안장 업무를 비롯해 유가족과 참배객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며 "영천호국원을 온 국민이 즐겨 찾는 나라사랑정신 교육의 도장으로 육성할 계획"이라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우 원장은 서울 출신으로 강원도 원주고와 한국방송통신대 법학과를 졸업했다. 1987년 국가보훈처에 임용된 뒤 대구보훈청 보훈과'지도과, 국가보훈처 혁신인사담당관실'제대군인지원과'복지운영과 등을 거쳤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헌법재판소가 감사원의 선관위 직무감찰이 헌법과 선거관리위원회법을 위반했다고 판단하면서, 중앙선관위는 독립성을 강화하겠다고 다짐했다. 그러나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장윤기(23)는 일면식도 없는 고등학생 이채원(17)을 성폭행하려다 살해한 혐의로 22일 첫 재판을 받으며, 검찰은 계획성과 성범죄 목적을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