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밥값 아끼자" 관공서 구내식당에 몰린 시민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치불안과 경기불황, 청탁금지법 등으로 대구시내 관공서 구내식당들이 직원은 물론 밥값이라도 최대한 아끼려는 시민들까지 몰려들어 북새통을 이루고 있다. 6일 달서구청 구내식당이 점심식사를 하려는 공무원들과 시민들로 북적이고 있다. 달서구청 관계자는 "외부 음식점보다 상대적으로 가격이 싼 구내식당에 일반 시민들도 꽤 많이 찾고 있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대구 및 특례시의 기초단체장 공천을 추진하며 오는 19일 대구 달서구청장과 포항시장 후보 컷오프 결과를 발표할 예정...
정부는 18일 오후 3시부로 원유에 대한 자원안보 위기경보를 '관심'에서 '주의'로 격상하며, 미·이란 전쟁의 장기화와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50대 남성이 지인의 집에 침입해 20대 여성에게 성범죄를 시도한 사건이 의정부지법에서 재판을 받게 되었으며, 대구에서는 어린이공원에서 발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유럽 동맹국들이 호르무즈 해협에 군사 지원을 꺼리자 강한 불만을 표출하며,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은 이러한 상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