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랜드 알바 임금체불 해결하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7일 대구 중구 반월당 동아쇼핑 앞에서 정의당 대구시당과 대구알바노조 등 청년단체들이 이랜드 그룹에 대해 아르바이트 근로자 임금 체불 해결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이들은 "이랜드가 직영으로 운영하는 대구지역 외식업체 9개 매장에서도 2억7천여만원에 달하는 아르바이트 노동자 임금 체불이 있었다"며 "이랜드 본사의 사과 발표 이후에도 근무시간 조작 등 근로기준법 위반 사항이 최근 보고되고 있다"고 폭로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갑제 조갑제TV 대표는 19일 부정선거 음모론을 공산주의와 유사한 정신질환으로 비판하며, 국민의힘 내부에서 부정선거론이 확산하는 것을 우려...
대구경북에 본사를 둔 공공기관 중 한국수력원자력과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올해 경영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우수(A)를 받았고, 나머지 기관들은 대부...
19일 대구 호텔수성 컨벤션홀에서 열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선 동문 축하연'에 이철우 경북도지사, 강은희 대구시 교육감, 임종식 경북...
미국과 이란이 체결한 종전 양해각서(MOU)에 대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지나친 양보라며 불만을 표명한 가운데, 이란과의 협상 이후 호르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