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더킹' 김규선, 복고 스틸 공개 '청초×청순미' 반전 여친 매력 발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젤리피쉬
사진. 젤리피쉬

영화 '더킹' 김규선의 청순한 복고 스틸이 공개됐다.

5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가도를 달리고 있는 영화 '더킹'에 출연한 김규선이 복고풍 스타일의 의상으로 청순미를 뽐내는 스틸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규선은 80년대 청순한 대학생의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교내에 어울리는 캠퍼스룩으로 청초한 매력까지 느껴진다. 시대적 배경을 느끼게 하는 복고 스타일의 패션까지 완벽하게 소화한 김규선은 카메라를 보는 컷에서는 환한 미소로 깨끗한 매력까지 발산했다.

극중 '태수' 역을 맡은 조인성의 학창시절 반전 이력을 지닌 여자친구 '연실'역으로 등장하는 김규선은 본의 아니게 태수(조인성)를 군대에 입대시키는 장본인이기도 하다. "태수씨 미안해"라는 강렬한 대사로 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키며 배역을 맡은 배우에 대한 궁금증을 키워왔다.

특히 청순한 외모와 반전 이력이 깊은 인상을 남기며 개봉 이후 관객들에게 '조인성 군대녀', '조인성 여자친구', '더킹 반전 여친' 등의 키워드로 검색되며 캐릭터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주조연의 열연에 인기 고공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영화 '더킹'은 개봉 20일께 5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 롱런 중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