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아라 슛돌이' 지승준의 근황이 화제다.
8일 지승준의 어머니 윤효정은 아들 성장기를 공유하던 카페 '쭌스토리'를 닫겠다고 밝혔다.
윤호정은 "제가 올리는 마지막 사진이 될 것 같다. 아이가 성인이 되었는데도 계속 엄마가 아이 사진을 올리고 할 수는 없다"며 "이제 그만할 때가 됐다. 지금까지처럼 마음으로 응원해달라" 며 당부의 글을 카페에 게시했다.
지승준은 2006년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날아라 슛돌이' 초기 멤버로 등장, 준수한 외모로 큰 인기를 끌었다.
한편 지승준이 활약했던 '날아라 슛돌이'는 유치원 아이들로 모인 축구팀의 축구 도전기를 담은 예능 프로그램으로, 당시 지승준은 개인 팬카페 회원 수만 17만명이 넘을 정도로 인기가 많았다.

































댓글 많은 뉴스
[단독] 김영수 "국방부 청문준비단, 안규백 탈영 알고있었다"
홍준표, 한동훈 맹폭…"조선제일껌, 권력에 살고 권력에 죽었다"
성과급에 뿔난 SK하이닉스 직원들…3500명 모여 '새 노조' 만든다
노태악 출장에 부인 별도 일정 수행 직원도…보고서엔 '공식일정 참석'
지지층만 보나? 오락가락 정책 국정 불안…野 "오합지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