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말하는대로' 안희정, "스스로도 잘생긴걸 아느냐" 질문에 다소 뻔뻔(?)한 반응 보여… '역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안희정 / 사진출처 -
안희정 / 사진출처 - '말하는대로' 제공

'말하는대로' 안희정이 남다른 입담을 과시했다.

8일 방송된 JTBC '말하는대로' 에서는 안희정 충남지사가 출연, 거리 버스킹에 나섰다.

이날 안 지사는 "스스로도 잘생긴걸 아느냐"는 MC 들의 질문에 "어렸을때 부터 많이 듣던 얘기다" 라 대답하며 눈길을 끌었다.

한편 버스킹에 나선 안 지사는 "너와 함께 했던 모든 시간은 행복했다. 비로 올게, 첫 눈으로 올게 충남도지사 안희정입니다" 라며 tvN '도깨비' 속 공유 대사를 인용해 자신을 소개했다.

이어 그는 대한민국이 '헬조선' 으로 불리게 된 답답한 현실을 지적했다. 그는 "(중앙집권화)가 국가의 작동과 효율에 있어 결정적 문제점을 만들고, 많은 사람을 비주류로 만든다"며 "서울은 대한민국 10% 땅에 50% 인구가 모여산다. 대한민국 대기업 본사가 대부분 서울에 있다. 인서울이라는 높은 임대료와 아파트의 성냥갑속에서 하루하루 인생을 소모하고 있다. 그러니까 헬조선이다" 라 전했다.

한편 안희정 지사가 출연한 '말하는대로'는 8일 밤 9시 30분에 방송됐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헌법재판소가 감사원의 선관위 직무감찰이 헌법과 선거관리위원회법을 위반했다고 판단하면서, 중앙선관위는 독립성을 강화하겠다고 다짐했다. 그러나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장윤기(23)는 일면식도 없는 고등학생 이채원(17)을 성폭행하려다 살해한 혐의로 22일 첫 재판을 받으며, 검찰은 계획성과 성범죄 목적을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