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스의 일주일4' 가 성공적인 첫 방송을 마쳤다.
9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로맨스의 일주일4' 에서는 로맨스남을 만나기 위해 스페인으로 떠나는 배우 임주은, 장희진 그리고 가수 소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소진은 장희진과 함께 이상형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소진은 "나는 21살 때 이후로는 나쁜 남자는 쳐다도 안 본다. 그 때 나쁜 아이를 만났다. 그 이후로는 쳐다도 안본다" 고 말했다.
이에 장희진은 "(그렇다) 사실 시간이 지나니 남자 스타일이 점점 사라진다"면서 "그런데 눈은 높아지고 있다. 밝고 진중한 사람이 좋다"며 자신의 이상형을 밝혔다.
한편, '로맨스의 일주일4'는 매주 목요일 오후 6시와 8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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