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Mnet '신양남자쇼' 신동X양세형X에릭남으로 23일 첫방송 "신동 MC 확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SM엔터테인먼트
사진.SM엔터테인먼트

Mnet '양남자쇼'가 '신양남자쇼'로 새로 태어난다.

Mnet 관계자는 9일 "'양남자쇼'에 신동이 MC로 합류, 양세형·에릭남과 3MC로 호흡한다. 프로그램명도 '신양남자쇼'로 바뀐다"고 밝혔다.

'신양남자쇼'는 신동의 전역 이후 첫 고정 예능으로, 변함없는 예능감의 신동과 양세형, 에릭남이 어떤 케미를 빚을 것인지 기대를 모은다.

지난해 11월 첫 방송된 '양남자쇼'는 Mnet이 '비틀즈 코드' '음담패설' 이후 2년 만에 야심차게 준비한 토크쇼로 앞서 레드벨벳 아이오아이 샤이니 등이 게스트로 출연한 바 있다.

한편 신동이 MC로 합류하는 '신양남자쇼'는 오는 23일 오후 7시 40분 첫 방송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헌법재판소가 감사원의 선관위 직무감찰이 헌법과 선거관리위원회법을 위반했다고 판단하면서, 중앙선관위는 독립성을 강화하겠다고 다짐했다. 그러나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장윤기(23)는 일면식도 없는 고등학생 이채원(17)을 성폭행하려다 살해한 혐의로 22일 첫 재판을 받으며, 검찰은 계획성과 성범죄 목적을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