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집이다' 가수 김종국이 인지도 굴욕을 당했다.
10일 오후 방송된 JTBC '내 집이 나타났다' 2회에는 게스트로 가수 김종국이 출연했다.
이날 김종국은 사연 가정에 방문했다.
김종국은 집 앞에 나와 계시던 할머니에게 "집 예쁘게 지어드리려고 왔다. 저 누군지 아세요?"라고 물었다.
이에 할머니는 "모르겠다"고 답해 김종국을 당황케 했다.
김종국은 "저 올해 데뷔 한지 22년 됐다. 김종국이라고 한다"고 어필했지만 할머니는 여전히 "얼굴은 많이 뵌 것 같은데 처음 뵙겠다"고 단호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댓글 많은 뉴스
[단독] 김영수 "국방부 청문준비단, 안규백 탈영 알고있었다"
홍준표, 한동훈 맹폭…"조선제일껌, 권력에 살고 권력에 죽었다"
성과급에 뿔난 SK하이닉스 직원들…3500명 모여 '새 노조' 만든다
노태악 출장에 부인 별도 일정 수행 직원도…보고서엔 '공식일정 참석'
지지층만 보나? 오락가락 정책 국정 불안…野 "오합지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