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랜걸' 가수 서인영이 자신의 솔직한 생각을 털어놨다.
서인영은 최근 진행된 케이블채널 트렌디·오픈채널 태그티비 '플랜걸' 녹화에서 나인뮤지스A 멤버들과 일본 오키나와로 여행을 떠났다.
이날 녹화에서 "걸그룹으로 힘들었던 점"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서인영은 "못 먹는 거 화장실 못 가는 거였다"며 "화장실에 가면 행사가 펑크났다. 그렇게 행사하느라 방광염에 걸린 적도 있다"고 말했다.
이어 "제일 힘들었던 건 사람과의 관계다. 힘든 걸 같이 하다 보니 항상 좋을 수는 없다"고 고민을 털어놨다.
한편 3부작 '플랜걸' TV판 2회는 오는 11일 오후 8시 트렌디(TRENDY)와 올레tv 94번 tagTV(태그티비) 채널에서 동시 방송된다.




































댓글 많은 뉴스
조갑제 "부정선거 음모론, 공산주의와 비슷…정신질환"
노태악, 해외 출장마다 아내 동반…비용은 나랏돈으로
'유럽서 귀국' 李 대통령…정청래 90도 인사에 "수고했습니다"
"달서구 숙원사업 해결된다"…권영진 의원, 상반기 지역 예산 61억원 확보
李대통령, 트럼프와 셀카 공개…"우리 부부와 골프 함께 하겠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