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랜걸' 가수 서인영이 자신의 솔직한 생각을 털어놨다.
서인영은 최근 진행된 케이블채널 트렌디·오픈채널 태그티비 '플랜걸' 녹화에서 나인뮤지스A 멤버들과 일본 오키나와로 여행을 떠났다.
이날 녹화에서 "걸그룹으로 힘들었던 점"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서인영은 "못 먹는 거 화장실 못 가는 거였다"며 "화장실에 가면 행사가 펑크났다. 그렇게 행사하느라 방광염에 걸린 적도 있다"고 말했다.
이어 "제일 힘들었던 건 사람과의 관계다. 힘든 걸 같이 하다 보니 항상 좋을 수는 없다"고 고민을 털어놨다.
한편 3부작 '플랜걸' TV판 2회는 오는 11일 오후 8시 트렌디(TRENDY)와 올레tv 94번 tagTV(태그티비) 채널에서 동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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