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정글의 법칙' 강태오, 험난한 정글 속 빛난 '新정글 매너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사진. '정글의 법칙'

배우 그룹 서프라이즈의 강태오가 SBS '정글의 법칙 in 코타 마나도'편에 출연해 상남자다운 모습과 세심한 배려로 '新정글 매너남'에 등극했다.

지난 10일 방송된 '정글의 법칙'은 '정친소(정글에 친구를 소개합니다)' 특집으로 2명이 한 팀이 돼 생존하는 2인 1조 생존 공동체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날 방송에서 강태오는 같은 조가 된 경리를 살뜰히 챙기는 따뜻한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비가 오는 정글 산행에서 강태오는 길이 미끄럽자 경리가 넘어지지 않도록 앞뒤에서 이끌어주기도 하고, 나뭇잎을 이용해 자연우산을 만들어주며 세심하게 챙기는 모습을 선보였다.

특히, 경리가 가는 길을 뚫어주기 위해 나무를 꺾고, 분지르면서 온 몸으로 헤치며 앞장서서 걸어 보는 이들마저 감탄케 했다.

또한, 강태오는 탄탄한 몸매는 물론 활기찬 성격과 통통 튀는 매력으로 여심을 뒤흔들었다. 경리와 '피지컬 커플'로 불리며 정글 속에서 긍정 에너지를 발산해 보는 재미를 더했다.

한편, 훈훈한 매너에 이어 열정과 패기를 보여준 강태오의 모습은 매주 금요일 밤 10시 SBS '정글의 법칙 in 코타 마나도'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헌법재판소가 감사원의 선관위 직무감찰이 헌법과 선거관리위원회법을 위반했다고 판단하면서, 중앙선관위는 독립성을 강화하겠다고 다짐했다. 그러나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장윤기(23)는 일면식도 없는 고등학생 이채원(17)을 성폭행하려다 살해한 혐의로 22일 첫 재판을 받으며, 검찰은 계획성과 성범죄 목적을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