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전 1시 30분쯤 영덕군 달산면 옥산리 한 펜션에서 불이 나 목조 펜션 2층 한 동을 태우고 2시간 30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소방서 추산 5천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지만, 투숙객이 없어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영덕소방서 소방차 11대와 인근 소방서 소속 소방차량 2대, 소방공무원'의용소방대 등 50여 명을 긴급 투입해 불이 다른 곳으로 번지는 것을 막았다. 소방당국은 팬션 사장 김모(55'여) 씨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