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덕 펜션 화재, 인명 피해 없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1일 오전 1시 30분쯤 영덕군 달산면 옥산리 한 펜션에서 불이 나 목조 펜션 2층 한 동을 태우고 2시간 30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소방서 추산 5천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지만, 투숙객이 없어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영덕소방서 소방차 11대와 인근 소방서 소속 소방차량 2대, 소방공무원'의용소방대 등 50여 명을 긴급 투입해 불이 다른 곳으로 번지는 것을 막았다. 소방당국은 팬션 사장 김모(55'여) 씨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결혼 페널티' 개선 방침을 비판하며, 이를 만든 주체가 바로 이 대통령과 현 정권이라고 주장했다. ...
반도체 호황 속에서 SK하이닉스는 통합노조 설립을 위한 준비 모임을 시작하며 3천500명 이상의 참여가 이루어졌고, 성과급 이행을 위한 협상...
전직 SK하이닉스 직원 김모 씨가 영업비밀을 유출한 혐의로 항소심에서도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그는 중국 기업으로 이직하기 위해 회...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