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이세영이 고운 자태를 선보였다.
배우 이세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핱핱"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세영은 유리창 너머에 선 채 깜찍한 표정을 짓고 있다.
특히 이세영 머리 왼편으로 그려진 말풍선 속 하트가 인상적이다.
이에 네티즌들은 "너무 달달한 커플 아츄커플", "월계수 본방사수", "언니 팬이에요 이제 곧 끝나니까 아쉽네요", "월계수 사랑해요", "너무 사랑스러워요", "넘 귀여워", "해피 바이러스님 방송 잘 보고 있어요", "여보의 오마쥬"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이세영은 KBS 2TV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에서 미사 어패럴의 둘째 딸로 살갑고 구김살 없는 성격에 철없는 행동을 일삼는 말괄량이 '민효원' 역을 열연중이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