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보증기금은 9일 조직개편 후 처음으로 창업과 4차산업을 대비한 제1차 전국 본부점장회의를 열고 '창업지원 메카'를 선언하고 창업을 통한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기로 했다. 우선 전국 8개 지역에 창업전담 조직인 '창업성장지점'을 설치하고 창업보육시설을 운영하여 창업절차'창업보육(컨설팅)'금융지원(신용보증, 투자, 신용보험)'육성(마케팅, 네트워킹) 등 창업에서부터 성장까지 모든 과정을 막힘없이 원스톱으로 지원키로 했다. 또 사물인터넷, 로봇, 인공지능, 바이오, 자율주행차, 3D컴퓨터 등 신성장산업을 적기에 지원할 수 있도록 본부에 총괄부서인 4.0창업부를 신설하여 관련 중소기업을 집중 지원 및 육성키로 했다. 특히 올해 창업기업 13조5천억원, 신성장동력기업 8조3천억원 등 총 41조원을 창업, 신성장, 수출 부문 등에 집중 공급하기로 했다. 또 본부에 기업컨설팅부를 신설하고 전국 8개 영업본부에 전문컨설턴트를 배치하여 신용보증, 신용보험, 투자, 컨설팅 등 기업에 필요한 맞춤형복합으로 기업의 니즈, 특성, 성장경로에 맞는 최적의 정책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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