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그레이 어워드' 아델 5관왕, 비욘세 2관왕...故 조지 마이클 추모 무대 숨은 이야기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AFP.BB NEWS
사진.AFP.BB NEWS

그레미의 주인공이 결정됐다.

13일(한국시간) 오전 10시 아델은 59번째 그래미 어워드에서 올해의 앨범상을 수상했다.

아델은 '헬로'와 '25'로 올해의 노래, 올해의 앨범, 올해의 레코드상을 비롯해 총 5개의 트로피를 가져가며 이날 주인공이 됐다.

경쟁자 비욘세는 최우수 어반 컨템포러리 앨범상 및 '포메이션'으로 최우수 뮤직비디오상 등 2개상을 수상했다.

아델은 지난해 세상을 떠난 조지 마이클을 추모, '패스트 러브'(Fast Love)를 불렀지만 무대 시작 후 얼마 지나지 않아 양해를 구하고 노래를 멈췄다.

"노래를 다시 시작하고 싶다. 그냥 계속하는 것은 조지 마이클에 대한 예의가 아닌 것 같다"고 하자, 관객들은 그녀를 격려했다.

이후 안정은 찾은 아델은 노래를 이어갔다.

한편, 그래미 어워드는 미국 레코드 예술 과학 아카데미 주최로 지난 1959년 처음 개최된 이래 현재까지 세계적 권위를 인정받고 있는 대중음악 시상식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결혼 페널티' 개선 방침을 비판하며, 이를 만든 주체가 바로 이 대통령과 현 정권이라고 주장했다. ...
반도체 호황 속에서 SK하이닉스는 통합노조 설립을 위한 준비 모임을 시작하며 3천500명 이상의 참여가 이루어졌고, 성과급 이행을 위한 협상...
전직 SK하이닉스 직원 김모 씨가 영업비밀을 유출한 혐의로 항소심에서도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그는 중국 기업으로 이직하기 위해 회...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